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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름 유래를 글로 상세히 표기해놨습니다.
초지동은 삼국시대 이후부터 조선 왕조에 걸쳐 남양만을 제압하는 서해안의 요충지로 초지양영이 있었는데 효종7년(1656년)에 이를 강화도로 옮겨 이곳을 1초지, 강화도의 것을 2초지라 하였다.

이곳은 일찍이 어업이 번성했던 곳이나 신촌, 옛집터, 작은백중, 큰백중, 작은주정등 일부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마을이 폐동되어 공장이 들어섰고, 현재는 공단과 연립, 아파트 및 주택이 어우르는 지역으로 번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