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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동은 조선시대에 안산군 대월면 선부리와 달산리로 불리었다가, 1914년 3월 1일 부령 제111호에 따라 시흥군 군자면 선부리로 개칭되었고, 이어 1986년 1월 1일 법률 제3798호에 따라 안산시 선부동으로 되었다.

그후 1991년 11월 18일 안산시 조례 제500호에 의거, 기구 증설에 따라 선부동 이 선부1동으로 분리 개칭되어 42개통 200개반으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폐동되기 전 자연취락 마을로 관모산이 있었는데 이는 현재 관산초등학교 뒷산이 관리가 쓴 제모처럼 생겨 관모산이라 불리우다 이산 서쪽 기슭에 마을이 형성되자 마을 이름을 ‘관모산’이라 칭하였으며 1983년 폐동 전까지 24호가 거주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