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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름유래를 글로 상세히 표기되어있습니다.
동 이름은 선녀골[仙女谷]에서 유래된다. 조선시대에는 안산군 대월면 선부리와 달산리(達山里) 지역이었다. 1914년 시흥군 군자면 선부리로 바뀌었고, 1986년 안산시 선부동으로 되었다. 1991년 선부동이 선부1동과 선부2동 으로 분동되었고, 1993년 선부2동이
선부2동과 선부 3동으로 분동되었다.

북부지역에 대쟁이·우산이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조선시대에는 안산군 관내에서 최초로 5일장(산대장)이 섰을 만큼 북적대던 곳이 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