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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성
연혁
삼국시대 - 마 한
통일신라시대 - 한 주
고려시대 - 남양도호부
조선시대 - 남양군
1914. 3. 1 - 부천군
1973. 7. 1 - 옹진군(대부면)
1994. 12. 26 - 안산시 (동, 출장소 설치)
1997. 7. 16 - 대부출장소로 통합
2005. 4. 20 - 대부동으로 전환
 
지역특성
대부동은 주봉인 황금산을 주축으로 61㎞의 넓은 해안선과 6개의 유인도 및 13개의 무인도로 형성된 도서지역이었으나, 시화지구개발사업으로 1988년 5월 화성군 서신면과 연결된 이후 1994년 1월 21일 시흥시 정왕동과 방아머리 12.7㎞의 방조제 물막이 공사가 마무리 됨에 따라 명실상부 섬마을의 멍에를 벗고 자연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수도권 제일의 자연휴양지로 탈바꿈하게 되었으며, 1994년 12월 26일 주민투표에 의해 옹진군 대부면에서 안산시 대부동으로 행정구역이 조정되었다.

안산시 서해안에 위치한 농?어촌 복합의 해양관광지로서

시화지구개발사업으로 육지와 방조로 연육되면서 해안가 갯벌을찾아 조개를 채취하며 휴가를 즐기는 가족단위 행락객들과
차량을 이용해 한적한 도로를 달리며 드라이브를 즐기는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로, 수도권내 최고의 1일 관광지로 널리 알려져
많은
관광객이 찾고있으며

특히, 이곳에서 재배하고 있는 대부포도는 경기도는 물론, 전국에서 알아주는 농산물로 정착되어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있으며 포도 수확기에는 온 고장이 달콤한 포도향기에 젖어 지나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늦추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