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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름유래
 
대부동은 삼국시대에는 마한에 속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남양군에 속하였다.

1914년 3월 1일 남양군에서 부천군으로 편입되었고, 1973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법률 제2597호에 의거 옹진군에 편입되었다가 1994년 12월 26일 대통령령 제14434호로 안산시에 편입되었다.

대부도는 고려시대부터 조선조 후기까지 큰 것을 뜻하며 여러 섬을 다스리는 뜻과 도시중의 중심도시라는 뜻으로 불리워지다가 남양쪽에서 대부도를 바라보면 섬같지 않고 큰 언덕처럼 보인다 하여 ‘큰 언덕’이라는 뜻의 대부도라고 불리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