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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어린이집
리틀어린이집 원장님 ♡리틀어린이집 선생님분들♡ 전*선
2019/09/19
첨부
안녕하세 요 저는 혼자서 애를키우는미혼모 34살입니다
혼자서생활을해야할려면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는대 24시간하는대도별로없고..
태어날때부터 아프게 태어난애기라서 다들부담스러워하시고..
그래서 퇴짜를많이 받아썼는대..
여기 리틀어린이집은 저희애기를받아주셨어요
정말 저희애기를 아들처럼 가족처럼 모든걸다떠나서 똑같이대우도받고 차별도없고 아무리 어린이집 선생님일이라해도 엄마도자기애기보는거쉽지않는대
선생님분들은 피곤한기색도없으시고 짜증도한번도안내시고..
애기들도많은대도 일대일식으로 한명한명보살펴 주시고..
항상 웃음가득 행복가득.. 애기들한테도 항상 웃음주시고 따따한엄마의 품과 마음도주시고 아프면 무조건 애기들부터 걱정해주시고 퇴근하셨는대도 쉬시는날에도 괜찮냐고 연락주시고 엄마인 저한테도 좋은일 항상 가득하라고 좋은말 해주시고 웃어주시고.. 아 그리고 어제 저희애기가 탈창수술을했어요 원장선생님 선생님모든분들께서도 다들 기도도해주시고 좋은말 해주시고 격려도해주시고 ..
그래서 수술도정말잘댔고 수술하는동안 원장님오셔서 수술끝날때까지 있어주시고 애기한테 수고많아써 잘했어 힘들었지 인제 안아플꺼야 저그말듣고 눈가에 눈물이
거기다선생님께서 애기보시느라 바쁜신대 연락주시고..
진짜 더감사해야하는게..
저희애기가 뼈쪽이안좋고 한쪽 팔 다리 가 짦습니다 배속에있을때부터요
근대 저 정말몰라써요 리틀어린이집 모든분들께서 저희애기 아픈부분을 매일 하루도안빠지고 잠깐주무러주는게아니라 수시로 매일매일 주물러주는거예요 그래서
어느순간 우리애기팔 다리차이가 안나는거예요 확여니 틀려지고 주의분들도 놀라하시더라고요 분명 길이차이가많이났는대 확여니 달라졌다고..
이은혜를 이고마움과 감사함을 어떻게 더많이 표현을 해드려야하나 진짜 맨날맨날생각해요그래서 항상 고마움과 감사하는마음을 품고 다녀요
리틀어린이집원장님 모든선생님분들 사랑합니다 0세부터 17개월 까지 건강하게
자라게돌봐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졸업할때까지 부탁드려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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