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영역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상단메뉴영역 바로가기 하단영역 바로가기

소통과참여

  1. 단원구에 바란다
  2. 작은사랑 큰보람
  3. 신고센터
  4. 아이디어제안
  5.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HOME > 소통과참여 > 칭찬합시다

바쁜일상 속에....
장*미
2004/03/22
첨부
몇일전 일입니다.
퇴근을 하고 집에 가야 했었지만...
볼일이 있어 다른날 보다 늦게...
집에 들어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어서 오셔요?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시는 거예요
저한테만 그러는 가보다 했는데요 그 버스 안에서 좋은 향기두 나고요 버스정류장 마다 타는 사람들 마다 안녕하세요 어서요세요 이러시면서 쉽지 않았을텐데... 오늘도 수고하셨고... 좋은밤 되시라며... 사람들한테 말씀을 하기는 거였어요 아저씨가 왜 그러시는지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생각 하면 할수록 대단하신 분같더라구요 쉬운일이 아니자요 다시 그 아저씨가 운전하는 버스를 탈수 있을까요?? 그때는 웃으며 대답하고싶습니다. 수고신다는 말씀도 드리고요
글순서 글제목 올린날짜
이전글 새마을 문고에서 근무하시는 분 2004/03/25
다음글 기분좋은 출근길~ 200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