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영역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상단메뉴영역 바로가기 하단영역 바로가기

소통과참여

  1. 단원구에 바란다
  2. 작은사랑 큰보람
  3. 신고센터
  4. 아이디어제안
  5.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HOME > 소통과참여 > 칭찬합시다

새마을 문고에서 근무하시는 분
현*미
2004/03/25
첨부
새마을 문고에서 근무 하시는 박명신씨을 칭찬 합니다. 처음에는 낮설어서 책만 대여를 하고 바로 집으로 왔는데 지금은 박명신씨의 친절함과 밝은 웃음으로 자주 도서관에 아이랑 가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지금은3달전에 박명신씨의 제안으로 ' 책사랑 어머니 모임'을 만들어서 한달에 한번 아이들의 현장 학습 일정을 잡고 문화유적지를 돌면서 체험할 수 있는 계획을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현장 학습을 같다와서 아이들과 함께 토론도하고 느낌이나 그림을 그려서 새마을 문고에 박명신씨가 만들어 놓은 게시판에 올려놓아서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그리고 다음달 부터는 '책사랑 어머니회모임'회원들께서 자원 봉사 계획을 세웠답니다.이런 부수적인 자료와모든 정보 그리고 어머니들의 도서관을 편하게 아이들과함께 드나들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하시고 거기에서 책을 편하게 볼 수있게 해주어서 칭찬 합니다.그리고 첨부할 수있는 파일은 없지만 처음에 제의를한 '책사랑 어머니 모임'은 지금은 많이 활성화가되에서 회원수도 꾸준히늘고 2월달 안산 신문에도 기사화 되었던 일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기회를 박명신씨의 도움이 컸습니다. 공개적으로 인간성과 헌신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박면신씨를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글순서 글제목 올린날짜
이전글 101번기사님추천 2004/04/22
다음글 바쁜일상 속에.... 200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