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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청 주민복지과 장은지 주무관님 칭찬과 구청 방문후기.
문*원
2019/03/04
첨부
집문제와 어머니 병원일로 몇차례 전화 상담을 드린일이 있었는데
항상 자기일처럼 꼼꼼하게 처리해주시고 상대방이 부담없이 편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셔서 좋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 통화를 마치고 말로만 감사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해서 조그만 성의
표시라도 하려고 박카스 10병짜리 한박스를 사들고 직접 찾아뵜었는데
직원분 말씀으론 다른곳으로 파견됬다고 하시더군요.

통화한지 한시간도 안된것 같은데 다른곳으로 가셨다는 말이 미심쩍기도
하고 아쉽기도 했는데 무엇보다 저를 대하던 그 남자 직원분이 약간 정색을
하시면서 "이런것 가지고 오시면 안됩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제 진심이
폄훼되고 오해받는듯한 느낌이 들어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순수한 의도로 사들고 간것인데 세상이 이렇게나 각박해졌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곳까지 찾아간게 허무하기도 해서 한동안 벤치에 멍하니 앉아있다가
귀가했네요.

쓸만한곳이 이곳밖에 없는것 같아 몇자 적어보았는데 게시판 성격에 부적합
한 내용이었다면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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