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영역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상단메뉴영역 바로가기 하단영역 바로가기

소통과참여

  1. 단원구에 바란다
  2. 작은사랑 큰보람
  3. 신고센터
  4. 아이디어제안
  5.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HOME > 소통과참여 > 칭찬합시다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한 나를 칭찬합니다.
노*란
2019/01/07
첨부
안녕하세요^^
이번에 직업상담사 2급 실기 합격하여 너무도 감사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기때문에 합격할 수 있었던 건 기도의 힘이 가장 크기도 했었지만 (왜냐하면 저는 머리가 너무 안따라줘서 절대 제 머리로 합격할수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공부한 문제중 아는문제만 나오게 해달라고 또 답을 쓰기는 했으나 100% 다쓰지 못했기때문에 채점하실때 긍정적으로 해주시라고 기도했었습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주경야독에 와서 공부하면서 느꼈던 합격요인 중 하나로 적용했던 정헌석 강사님만의 마인드를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40대후반의 나이와 초6, 중2, 고1의 세자녀의 엄마이며 한가장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한부모로 평일 월~금요일(19시~ 22시) 한달과정을 수강하면서 공부한다는게 쉽지가 않았습니다. 누구나 공부하다보면 느끼시겠지만 300문제를 외워야만 된다는데 마음의 부담감도 크고 또 열심히 외웠다고 생각하고 다음날 되면 잊어버려서 생각도 안나고 22명정도 수업하는 가운데 강사님이 질문해서 대답하는 분들이 그리 많아도 저는 정말 생각이 나지 않고 입으로 대답한게 거의 없어서 정말 외워지는게 가능할까? 공부한다고 합격할수 있을까? 하며 좌절하기도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정말 개인적으로 창피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2014년부터 직상공부는 시작했었지만 독학으로 공부를 하다보니 하다말다 하다 작년에 3번만에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ㅠㅠ 실기시험 불합격되었으며 도저히 못하겠다 하며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한두번이 아니였는데 다시한번 해보자라는 신념으로 다른 학원 주말반으로 신청을 하려다 보니 재직자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어쩔수 없이 포기하려던 차에 어렵사리 카드를 살려 주경야독 평일반에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부터 정말 잘 왔구나!!
이런곳이 제게 필요했구나!!
정말 마지막이라 생각해보고 해보자!! 라는 다짐을 갖게 하셨습니다.
퇴근하고 학원까지 가는 길은 정말 순조롭지가 못했습니다. 회사와 집이 가까운 저로써는 아직도 지옥철이 있다는걸 몸소 느끼며 정말 울면서 학원을 다녔던것 같아요....제 말만 들으면 제가 하는데로 따라와주면 합격할 수 있다는 말씀... 저는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수업에 참석했습니다.
사실 상식적으로는 그리 되지 않을 거 같은데 지난 합격자들의 사례들을 이야기해주며 중간중간 힘을 복돋아 주신 정헌석선생님께 저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나와 같은 상황들, 좌절했다가 포기했다가도 "다시 하면 됩니다. 대신 처음부터 끝까지 다 공부는 하셔야 합니다. 충분히 합격할수 있는 시험입니다, 시험문제는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아는 문제가 나와 합격하는 운도 따를수 있습니다, 시험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중간중간 해주신 이야기들이 제겐 공부를 하다가 책을 덮고 싶을때 도서관에서 한나절 잠들어 일어나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힘도 정말 시험 일주일 앞두고 완전 좌절감이 들때에도 오뚜기처럼 다시해보자 다시해보자 하며 "운도 있다고 하니 외워지는 문제만 출제되게 해달라고 기도할수 있었던 것도' 정말 강사님의 말이 아니였더라면 아마도 여기까지 오진 못했을 겁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취업상담 경력에 직업상담사일을 하고 있는 제가 직상필수이고 직상있는분들이 사복을 따고 있는 추세에서 사실 직장생활에 자존심 상하는 일도 많고 속상할때도 많고 직업상담사일을 포기하고 싶은 때도 많은 저에겐 정말 자격증이 너무도 절실했지만 머리가 따라주지 않는 것은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게 하여 정말 제가 아는문제가 나와서 합격할 수 있었던건 그만큼 정헌석 선생님께서 잘 가르켜주시기도 했지만 우리의 절실함을 아시고 그 심정을 위로라듯 그때 그때 필요한 격려가 지금의 결과를 초래하게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정말 앞이보이지 않고 힘들었던 분들이 위에 강사님께서 해주신 말들을 마음에 아로새겨 정말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여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피곤한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열성적으로 가르켜주신 우리 정헌석 강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친절하게 대해주신 주경야독 선생님들께도 글로 감사인사 대신 드리며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늘 주님 축뽁가운데 학원 번창하시길 기도드리며 이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글순서 글제목 올린날짜
이전글 안전사회지원과 엄태희주사님을 칭찬합니다. 2019/01/11
다음글 기업지원과 이인주 주무관님 감사합니다. 2019/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