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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구청 본오1동 담당선생님
사회복지 김**
2018/11/29
첨부
저는 수급자입니다. 몸이 많이 아파서 일도 못합니다.
초등학생 둘을 혼자 키운지 10년이 되어갑니다.
죽고싶을 정도로 우을증과 신경쇠약에 약을먹은지도 10 년이 되어가내요. 요번에는 간이 부어서 약을 먹은지도 3개월이 되어가고요. 그런데 누구하나 신경써주지 안했지만 구청 사회복지과본오1동담당 선생님은 따듯한 말과 지원을 해 주셨습니다. 죽으려고 시도하기도 여러번 되지만 질긴 목숨 죽지도 못합니다. 상록구청 본오1동 담당하시는 선생님께 고마운 말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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